-
삶과 죽음이 하나믿음은 山같이 솟고 2009. 5. 23. 13:29728x90
삶과 죽음이 하나라며
죽음으로 간 '사나이'를 안타까이
애도합니다.
이 나라 정치도
함께 데려가지 못할 바에
어찌 그 길을 택했는지
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.
살아서 죽는 것도
또 다른 길일 수도 있건만
그 길은 차마 싫었었나 봅니다.
사랑합니다.
당신의 삶과 마지막 선택,
당신 전부를 사랑합니다.
2009.05.23.
'믿음은 山같이 솟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싯다르타 (0) 2009.08.04 사단칠청론(四端七情論) (0) 2009.04.20 정중동(靜中動) (0) 2009.04.18